드립 캠페인으로 사용자 끌어모으기 [Part.1]

#웹리텐션 #마케팅 #인게이지먼트 마케팅 #드립캠페인 안녕하세요, 라이너에서 engagement marketing을 맡고 있는 쥰 (June) 입니다 🙋🏻‍♀️ 어느덧 제가 라이너에 마케팅 인턴으로 입사한 지도 오늘로 딱 한 달이 되었네요 🌱 이제 겨우 한 달 차라 보여드릴 게 많지는 않지만, 지난 한 달간의 제 업무 및 앞으로 계속하게 될 업무에 대해 공유해드리려 합니다. 더보기…

The LINER Way 2.0 – UGM 편

1. 라이너가 일하는 방식, UGM 라이너가 어떤 위대한 일을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인지가 명확한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가 그 위대한 일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도 그만큼 중요합니다. 다른 조직은 이루지 못하는 위대한 일을 해내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일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UGM은 Unstoppable Growth Machine의 약자로, 라이너에서 개발된 ‘일하는 방식’입니다. UGM은 라이너의 팀원들이 더보기…

퍼포먼스 마케팅 걸음마 떼기

안녕, 라이너의 퍼포먼스 마케터 앨런이다. 인게이지먼트 마케터로 일했던 라이너를 떠난 지 어연 6개월, 지난 8월의 나는 1년 전 같은 시기와 정확히 같은 상태였다.빠르게 지나간 방학을 원망하며 다가오는 개강에 몸부림치는 대학생. 개강 전에 지구가 망할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부정의 단계를 지나 몇 년 째 개선이 없는 거지 같은 수강 신청으로 분노가 더보기…

스트라이프 API 새로운 버전으로 옮기기

Problem 라이너는 구독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 편하고 쉬운 결제가 매출 성장에 큰 도움을 줍니다. 라이너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결제 모듈은 스트라이프입니다. 하지만 스트라이프 결제 모듈의 버전이 낮아 새롭게 제공되는 좋은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애플 페이, 구글 페이, 알리 페이에 대한 지원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더보기…

code, programming, coding

하이라이팅 구문을 통한 추천 API 구현

새로운 아하 모먼트를 위해 추천 기술이 개발되며 라이너가 플랫폼으로 새롭게 변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기존에 유틸리티로서 충실히 역할을 해주었던 라이너의 하이라이팅 기능에도 새로운 변화를 주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바로 유저가 콘텐츠를 하이라이팅할 때마다 추천되는 페이지를 동적으로 변화시키는 기능입니다. 포켓에서는 스크랩할 때마다 관련 페이지를 데스크탑 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띄워줍니다. 라이너에서는 그것에서 한발 더 더보기…

새로운 라이너 웹 가이드 UX flow 디자인

2020년 7월 29일, 더 큰 라이너가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라이너에 없었던 유저 하이라이트 기반 추천 피드가 메인이 되었으며 기존 라이너의 메인이었던 내 하이라이트 관리는 추천 피드보다 한 걸음 물러서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큰 변화가 있었던 만큼 기존 사용자들이 겪는 혼란과 어려움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연쇄적으로 CS 담당자 분들이 변화의 양과 비례하는 큰 더보기…

라이너의 업무용 장비 선택기

장비의 중요성 운동이든 게임이든 업무든 간에 아무튼 퍼포먼스 내는데에는 장비빨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제 아무리 실력있는 고수라도 장비가 후지면 재미와 성능이 급감하는 법. 라이너의 최신 장비(주로 맥북프로)가 2018년식으로 벌써 2년이 지났고 일부는 3년이 지나기도 하면서 공항을 방불케하는 비행기 이륙소리가 사무실을 메우기 시작했다. 루크의 맥북은 아예 멈추는 현상이 일어나기 까지 하면서 더보기…

유해 키워드 필터링 문제와 해결

겪은 문제 라이너 메인 홈에 필터링이 반드시 필요한 콘텐츠들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권 유저가 아니더라도 홈에 접속하는 유저들 모두에게 눈쌀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제의 원인 문제의 원인은 소수의 특정 유저가 유해 사이트에서 페이지들을 마구잡이로 스크랩했기 때문이었습니다. LKS(Liner Knowledge System)에서는 스크랩되는 페이지의 메타 태그를 트렌딩 키워드 후보군으로 집계시키고 있습니다. 때문에 간혹 더보기…

The LINER Way 2.0 – 미션(Mission) 편

미션(Mission) : 우리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함께 일하는가?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 저는 인류가 발명한 것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 ‘인터넷’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사이에 흐르는 정보의 양을 네트워크를 통해 무한대에 가깝게 늘릴 수 있는 ‘인터넷’이 발명되면서 인류는 그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속도로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서부턴가, 인터넷의 더보기…

OS와 브라우저 별 Scrollbar 대응

안녕하세요, LINER에서 Web Frontend를 담당하고 있는 제니🍑입니다. 입사한 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LINER Web Home 의 눈코 뜰 새 없었던 출시 준비부터 실제 출시 과정, 그리고 안정화까지,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요즘은 출시 이후로 미뤄졌던 기능들과 UX적인 개선 사항들에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더보기…